베이커리업계, 크리스마스 특수 잡기 나서
베이커리업계, 크리스마스 특수 잡기 나서
  • 신원철
  • 승인 2010.12.17 0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두고 베이커리업계가 크리스마스 특수 잡기에 나섰다. 던킨도너츠는 지난 14일 던킨도너츠 강남대로점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던킨도너츠 광고모델인 ‘윤시윤과 함께하는 미리 크리스마스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선발된 20명과 함께 던킨 크리스마스 케이크 시식과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외에도 파리바게뜨는 오는 25일까지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전 국민 ‘혼자 금지’ 캠페인 UCC 콘테스트를, 뚜레쥬르는 오는 24일까지 광고모델인 원빈에게 제안하는 ‘그 어떤 말보다, 000(기발한 사랑 고백법)’ 이벤트를 진행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 174
  • 대표전화 : 02-443-436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 법인명 : 한국외식정보(주)
  • 제호 : 식품외식경제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등록일 : 1996-05-07
  • 발행일 : 1996-05-07
  • 발행인 : 박형희
  • 편집인 : 박형희
  • 식품외식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정태권 02-443-4363 foodnews@foodbank.co.kr
  • Copyright © 2022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_dine@foodbank.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