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돔, 불황을 기회로… 매일 발전하는 기업
이바돔, 불황을 기회로… 매일 발전하는 기업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8.10.18 19: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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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식산업 선도하는 대표 기업들

식품외식경제는 올해로 22주년을 맞이하며 그동안 수많은 식품외식기업들과 동행해 왔습니다. 최근 20여 년 전의 금융위기 때와도 같은 내수경기 침체에 식품외식업계는 특히 그 어떤 분야보다도 타격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끝이 안보일 듯한 불안함 속에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식품외식기업들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소개된 업체 이외에도 수많은 기업들이 국내 식품외식산업 발전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고비를 넘어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식품외식 시장의 성장을 기원하며 식품외식경제와 함께 해 주신 많은 기업들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편집자주>

 

이바돔의 신생브랜드 ‘조선화로집’(위)은 가성비와 맛을 전면에 내세운 브랜드다. 꼬막비빕밥 열풍을 일으킨 ‘강촌식당’.
이바돔의 신생브랜드 ‘조선화로집’(위)은 가성비와 맛을 전면에 내세운 브랜드다. 꼬막비빕밥 열풍을 일으킨 ‘강촌식당’.

㈜이바돔은 전남 영광 소재 3만3057㎡의 대규모 단지에 생산물류센터를 구축해 김치를 포함한 각종 절임식품 생산시설과 저장?연구시설을 갖추고 가맹점주에게 안정적인 물류를 공급한다.

1993년 물류전문 유통회사 에덴축산으로 시작한 이바돔은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는 정성스러운 음식’이란 어원 의미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직영점 운영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가맹점에 전수해 리스크를 감소시켜 가맹점의 성공을 이끌어 가며 교육, 미스터리 쇼퍼, 청년창업플랫폼, 동종업 독립자영업 멘토링, 부진가맹클리닉 프로그램 실행을 통해 상생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 3년 연속 대통령상?협회장상, 일자리 창출 기업 경제부총리 표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창조 경영인 대상&한국재능나눔대상 등을 수상했다.

그 외 매일경제 선정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7년 연속), 중소기업청 우수 프랜차이즈(3년 연속) 명예의 전당, 베스트 이노베이션 기업 & 브랜드에 선정됐다.

가맹점과의 상생의 일환으로 매장 운영 조기 안정화를 위한 오픈인력지원, 풍부한 운영 노하우와 경험을 통해 매뉴얼 교육, 서비스, 위생 등 운영컨설팅, 부동산 사이트분석, 예비창업자(고객)와의 상담을 통해 고객에게 맞춤형 지원사항 제공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최근 인기몰이 한 발포감자탕은 해장국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구상하던 중 ‘발포형 스틱으로 개발을 하면 어떨까’라는 발상의 전환으로 만들어진 기획이다. 사내에서조차 예상하지 못한 큰 이슈가 됐다. 많은 출시 요청에 따라 여러 제약사항이 있지만 개발을 고려하고 있다.

최근 꼬막비빕밥 열풍을 일으킨 강촌식당은 테이크아웃으로 즐길 수 있는 도시락형태의 꼬막비빕밥을 선보여 18일 개최한 ‘제43회 프랜차이즈서울’ 박람회에서도 고객들이 맛볼 수 있게 한정판매했다.

강촌식당은 내수경기 침체로 외식업계 전체가 어려운 이 시기에도 안정적인 창업을 보장하는 창업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가성비 좋은 창업아이템, 점심 매출이 저녁매출을 끌어올리는 최강메뉴조합, 전문주방인력이 필요 없는 누구나 쉽고 빠르게 운영 가능한 시스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 감성 인테리어, 오피스?주거?특수상권에서 이미 검증을 마친 매출과 수익, 배달?포장 매출에도 강한 제품 구성, 예비 창업자들에게 제공되는 창업 맞춤설계 등이 강촌식당 창업을 망설이는 예비 창업주들의 단비가 될 것이다.

대박매장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에게 희소식으로 전해지는 이바돔의 신생브랜드 ‘조선화로집’과 ‘강촌식당’의 론칭은 ‘불황이 기회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출점 매장마다 연일 만석 행보를 보인다. 가성비와 맛을 전면에 내세운 브랜드 설계를 가장 큰 성공요인으로 보고 있다. 조선화로집의 38개 오픈점 확정(지난 8월 기준)과 특수상권 및 오피스상권에서 강촌식당의 활약이 기대된다. ㈜이바돔은 브랜드혁신을 이끌기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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