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간편한 섭취로 건강 챙길 수 있는 건기식 제품 선택
MZ세대, 간편한 섭취로 건강 챙길 수 있는 건기식 제품 선택
  • 정태권 기자
  • 승인 2021.09.13 18: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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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편리성 강조한 스틱형 파우치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인기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홍삼정 100%에 정제수만을 더해 그대로 스틱형 파우치에 담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하며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사진=정관장 제공

코로나19 사태로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대표적인 건기식인 홍삼을 구매가 늘고 있다. 특히 MZ세대가 휴대와 섭취가 편리한 제품을 많이 찾고 있다고 업계는 전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지난 7월 발표한 '건강기능식품 생산현황(2020년)'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품목별로 △홍삼 △개별인정형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및 무기질 △EPA 및 DHA 함유 순으로 많이 생산됐다. 이 중 홍삼제품이 최근 3년간(2018년~2020년) 전체의 26.4%를 점유하고 있어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민들은 건기식으로 홍삼제품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삼 제품의 생산액은 2020년 5988억 원을 기록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20대와 30대의 건강식품 구매율은 47.9%, 56.8%로 각각 전년 대비 18.3%포인트, 11.3%포인트 각각 증가했다. 

정관장에서도 최근 MZ세대인 2030세대의 제품 매출 비중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정관장 제품 중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이 간편하게 섭취하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면역과 피로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젊은 층의 니즈와 맞아떨어지며 2030 매출을 견인한 것으로 평가했다.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홍삼정 100%에 정제수만을 더해 그대로 스틱형 파우치에 담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하며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홍삼을 스틱형으로 선보인 건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이 최초다.  제품명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는 의미를 담아 ‘에브리타임(EVERYTIME)’으로 지었다. 

홍삼의 기능성은 사포닌과 비사포닌(홍삼다당체, 아미노당 등)을 균형적으로 섭취할 때 비로소 완전한 기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 정관장은 소비자들이 홍삼의 효능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지표성분을 극대화하는 손쉬운 방법 대신 철저한 품질관리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일각에선 홍삼의 지표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g1+ Rb1+ Rg3의 합'이 높을수록 우수한 제품이라는 오해가 있다. 그러나 지표성분은 건강기능식품인 홍삼의 함유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단순히 지표성분 함량의 높고 낮음은 제품의 우수성이나 품질과 무관하다.

조재열 성균관대 교수팀은 홍삼의 홍삼다당체 성분이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대식세포를 활성화해 몸의 면역력을 증진시킨다는 점을 밝힌 바 있다. 실제 홍삼은 특정 사포닌 성분이 아니라 사포닌과 비사포닌 성분이 균형적으로 조화된 홍삼 원료를 기반으로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추석 시즌을 맞아 ‘함께 하고픈 마음 담아, 건강한 추석 되세요’ 프로모션을 오는 이달 22일까지 진행한다.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19종의 ‘다보록’ 선물세트를 비롯해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화애락’, ‘홍천웅’, ‘홍이장군’, ‘아이패스’ 등의 인기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인 ‘천녹’, ‘황진단’, ‘홍삼정 마스터클래스’까지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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