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協·신한은행, 상생 배달앱 ‘땡겨요’ 활성화
프랜차이즈協·신한은행, 상생 배달앱 ‘땡겨요’ 활성화
  • 이동은 기자
  • 승인 2022.01.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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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신한은행과 ‘소상공인, 사업자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체결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협회 회의실에서 정현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왼쪽)과 전성호 신한은행 O2O추진챕터 본부장이 ‘땡겨요-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소상공인, 사업자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사진=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협회 회의실에서 정현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왼쪽)과 전성호 신한은행 O2O추진챕터 본부장이 ‘땡겨요-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소상공인, 사업자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사진=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 이하 협회)는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과 배달 애플리케이션 ‘땡겨요’ 활성화를 통해 배달앱 상생 문화 확산에 나선다.

협회와 신한은행은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협회 회의실에서 ‘땡겨요-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소상공인, 사업자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현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전성호 신한은행 O2O(온·오프라인의 결합)추진챕터 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땡겨요는 신한은행이 지난해 12월 금융권 최초로 론칭한 스마트폰 배달앱이다. △광고비·입점료 제로 △업계 최저 2% 이하 중개 수수료 △자체 PG(전자지급결제대행) 시스템을 통한 빠른 정산 서비스 △사업자 대출 연계 등 입점업체 친화 정책이 특징이다.

또 △두 번째 주문까지 기본 할인 쿠폰 제공(총 1만 원) △결제 또는 작성 리뷰로 주문 발생 시 포인트 제공 △전용카드 결제 시 마이신한포인트 혜택 △서울사랑상품권 할인 구매 등 금융사 플랫폼만 가능한 다양한 소비자 혜택도 제공한다.

정현식 협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배달앱 의존도가 크게 높아졌으나 높은 수수료와 일방적인 정책으로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고통받고 있다”며 “배달앱 업계의 상생 확산을 위해 ‘땡겨요’의 성공적인 안착과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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