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도 스타벅스 프리퀀시 흥행 이어가나
올여름도 스타벅스 프리퀀시 흥행 이어가나
  • 강수원 기자
  • 승인 2022.05.11 16: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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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백, 코지 후디, 캐빈 파우치 등 3종 선착순 증정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 이하 스타벅스)가 이달 10일부터 ‘2022 여름 e-프리퀀시’를 진행한다. 올해 여름 e-프리퀀시는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 3종과 ‘스타벅스 서머 코지 후디’ 2종, ‘스타벅스 서머 캐빈 파우치’ 2종 등 총 7종이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 이하 스타벅스)가 이달 10일부터 ‘2022 여름 e-프리퀀시’를 진행한다. 올해 여름 e-프리퀀시는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 3종과 ‘스타벅스 서머 코지 후디’ 2종, ‘스타벅스 서머 캐빈 파우치’ 2종 등 총 7종이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 이하 스타벅스)가 이달 10일부터 ‘2022 여름 e-프리퀀시’를 진행한다.

스타벅스의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는 매해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2020년 서머레디백을 출시, 구입하려는 소비자가 몰리면서 대란을 겪었다. 당시 중고거래 사이트에선 15만 원을 호가하며 거래되기도 했다. 현재도 중고나라에서 새상품이 45000원에서 65000원에 거래 되고 있다.  '써머 레디백'은 이벤트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품절됐었다.

지난해에도 ‘서머데이 쿨러'와 ‘서머 나이트 싱잉 랜턴'을 선보였는데 매장별로 오전에 주문 대기만 130건 이상 몰렸다. 줄서기·사재기를 막기 위해 사은품 수령 방식을 예약제로 바꿨다.  

올해 여름 e-프리퀀시는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 3종과 ‘스타벅스 서머 코지 후디’ 2종, ‘스타벅스 서머 캐빈 파우치’ 2종 등 총 7종이다.

‘서머 캐리백’은 레드, 그린, 크림 3가지 색상으로 여행에 필요한 물건을 자유롭게 수납할 수 있는 캐리어 스타일의 가방이다. 간편하게 접어서 수납할 수 있는 폴더블 형태로 돼 실용성을 높였다. ‘서머 코지 후디’는 가볍고 부드러운 타올 소재로 제작돼 기내, 호텔, 물놀이 후 체온 유지가 필요할 때 등 휴가지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핑크,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사이즈에 구애없이 착용할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로 디자인됐다.

‘서머 캐빈 파우치’는 여행에 필요한 여권, 이어폰, 휴대전화 등 기내 또는 여행 중에 꼭 필요한 물건들을 수납할 수 있는 작은 레디백 스타일의 가방으로, 그린과 핑크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스타벅스는 “이번 e-프리퀀시 이벤트는 ‘MY TRAVEL BUDDY’를 주제로 스타벅스를 방문해 매일의 일상을 보내는 버디 고객들에게 이제는 스타벅스가 고객의 버디가 되어 여행과 휴식의 특별한 순간에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스타벅스가 지난해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로 선보인 ’서머 데이 쿨러ㆍ서머 나이트 싱잉 랜턴’.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스타벅스가 지난해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로 선보인 ’서머 데이 쿨러ㆍ서머 나이트 싱잉 랜턴’.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증점품은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한 총 17잔의 제조 음료를 구매해 e-프리퀀시를 완성한 스타벅스 회원 고객을 대상으로 증정품 중 1종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미션 음료에는 리저브 음료와 프라푸치노, 블렌디드 제조 음료가 포함되며, 증정품 소진 시에는 무료 음료 쿠폰(톨사이즈) 2장으로 대체 증정된다.

한편, 스타벅스의 여름 e-프리퀀시는 꾸준히 스타벅스를 방문해 준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진행되는 사은 행사다. 2013년부터 올해로 10년째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로 기존에 무료 음료쿠폰 등을 증정품으로 제공하던 방식에서 2018년부터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여름 아이템으로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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