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요마트’서 가장 많이 팔린 상품 1위 ‘우삼겹구이’
GS리테일, ‘요마트’서 가장 많이 팔린 상품 1위 ‘우삼겹구이’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22.06.1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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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의 장보기 서비스 ‘요마트’를 통해 GS더프레시에서 팔린 베스트 상품은 우삼겹구이였다. 사진=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의 장보기 서비스 ‘요마트’를 통해 GS더프레시에서 팔린 베스트 상품은 우삼겹구이였다. 사진=GS리테일 제공

장보기 서비스 ‘요마트’를 통해 GS더프레시에서 팔린 베스트 상품은 우삼겹구이를 비롯한 축산 상품이었다.

GS리테일(대표 허연수)이 요기요와 손잡고 5월 17일 론칭한 요마트의 장바구니 매출을 지난 7일까지의 데이터로 살펴본 결과 우삼겹구이450g을 비롯해 대패삼겹살구이450g, 우삼겹구이500g, 매콤 한돈불고기600g 등 상위 베스트 매출을 기록한 5가지 상품군 모두가 축산 상품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위 베스트 매출 10가지 상품군도 축산이 총 7가지, 국산 손질 오징어, 하남식쭈꾸미 등 수산이 2가지, 고당도 스위티오 바나나 과일 1가지로 모두 신선 식품이었다.

이외에도 유제품 중 우유 2번들 상품과 라면 5번들 상품 등이 20위권 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으로 집계됐다.

특히 축산·수산·과일 등 신선 상품은 전체 매출 비중에서 약 38.1%를 차지했는데 GS리테일의 온라인 장보기몰인 GS프레시몰과 장바구니 데이터가 유사했다.

이는 요마트가 평소 빠르게 배송 받기 어려웠던 신선 식품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안병훈 GS리테일 퀵커머스사업부문장 상무는 “GS더프레시의 배송망 활용을 통해 요마트는 론칭 20일 만에 전국 200여 매장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이달 내 전국 350여 매장으로 서비스 지역이 더욱 넓어지는 만큼 확고한 경쟁력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GS더프레시는 지난 9일 기준 가맹점 46점을 포함한 200여 점이 요마트의 빠른 배송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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