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들의 미식존, 농심&비비고 홍보 부스 인기
셰프들의 미식존, 농심&비비고 홍보 부스 인기
  • 육주희 기자
  • 승인 2024.04.0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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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 앞서 식전 행사인 서울미식홍보존 한식부스에서 참관객들이 시식을 하고 있다. 사진=아시아50 베스트레스토랑 제공
시상식에 앞서 식전 행사인 서울미식홍보존 한식부스에서 참관객들이 시식을 하고 있다. 사진=아시아50 베스트레스토랑 제공

‘아시아50 베스트레스토랑 2024’ 시상식에 앞서 열린 식전 행사에는 서울미식홍보존을 비롯 파트너사의 홍보부스가 마련돼 참석자들이 음식과 함께 음료를 곁들이며 행사를 즐겼다. 미식존에는 기가스(정하완 셰프), 더그린테이블(김은희 셰프), 세스타(김세경 셰프), 레스토랑 알렌(알렌 셰프), 에빗(조셉 리저우드 셰프), 이타닉가든(손종원 셰프), 윤서울(김도윤&송홍윤 셰프)에서 한식을 비롯해 양식, 아시안, 그릴과 채식, 카페&디저트, 바&펍에 이르기까지 서울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미식을 선보였다.

농심은 신라면 테마존에서는 한강의 명물 메뉴인 ‘한강 신라면’을 선보였다.(위) CJ제일제당 비비고 홍보부스. 사진=육주희 기자, CJ제일제당 제공
농심은 신라면 테마존에서는 한강의 명물 메뉴인 ‘한강 신라면’을 선보였다.(위) CJ제일제당 비비고 홍보부스. 사진=육주희 기자, CJ제일제당 제공

아시아50 베스트레스토랑 협찬사인 농심과 비비고도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참여했다. 

CJ제일제당 비비고는 퀴진케이 소속 영셰프들이 비비고 제품을 활용해 개발한 ‘K-푸드 케이터링’메뉴 4종을 선보였다. △병아리콩으로 만든 두부와 비비고 김치 △연어알, 세모가시리 등으로 산뜻함을 살린 비비고 김스낵 △콜라비, 수박 무, 비트로 만든 동치미와 치킨 △애호박과 잣 겨자소스를 얹은 비비고 통새우만두 등 전 세계인에게 인기 있는 한식 메뉴를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농심은 신라면 테마존을 마련하고 한강의 명물 메뉴인 ‘한강 신라면’을 선보였다. 신라면과 짜파구리를 즉석에서 끓여 제공한 농심은 길게 웨이팅 줄이 생겨날 만큼 인기를 끓었다. 특히 시상식 발표가 끝난 직후 출출해진 참석자들이 한꺼번에 몰리는 등 가장 붐비는 곳 가운데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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